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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pirit Society] 새롭게 출발합니다.^^ :: 2010/05/06 14:36
"Spirit Society"

21C, 톰 피터스가 말한 재능과 프로젝트의 시대로 1인 기업가로서의 삶은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운명처럼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이러한 현실에 따라 철저하게 준비하는 개인에게만 '마태복음 효과'(아웃라이어/말콤글래드웰)의 주인공이 되실 것입니다.
그 초석은 1인 기업 그리고 1인 기업가를 수행할 수 있는 '위대한 정신력'과 '위대한 독해력(평생학습)' 입니다.
현재 1인기업 코치로서 살고 있는 저의 삶은 5년전 <프리에이전트의 시대/다니엘핑크>를 통해 알게 된 저의 모습과 유사하며, 자연스럽게 저의 삶이 되어 졌습니다.
3년간 1인 기업가로서 삶의 가장 큰 장애는 약 10년간 직장생활의 나약한 정신력이 지금 돌아보면 저를 가장 힘들게 한 것 같습니다.
이에 개인이 스스로 100% 완전하게 준비하여, 21C 미개척 시장을 스스로 개척하고 책임지는 초강대개인이 되고자 하시는 개인을 초대합니다.
“무릇 있는 자는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 운영사항
- 회비 : 100book Club 멤버 무료, 100book 멤버외 15만원(5개월)
(출석사항 및 지각 부분 철저히 관리 : 지각 30분당 5천원, 결석 2만원)
- 계좌 : 458302-01-119399/국민은행/노지희
- 일정 : 2010년 5월 10일 오전 7시 시작. 매월 2회(2번째, 4번째 월요일 오전 7시 ~ 9시)
2010년 5월 ~ 2010년 9월(5개월간)
*첫 시작 -> 5월 10일(월) AM 7시 : It Works(빨간색 표지의 얇은 도서입니다.)
- 장소 : 교대역 근처 카페 - 모닝세트 되는 카페에서 진행해요^^
- 내용 : 1st 보고서 제출(테마 : Spirit, Inspiration, Secret, Consciousness 등.)
2nd 도해 제출(100 Book 테마독서 중 선정-1인 기업, 경영, 경제, 과학, 독서법, 미래학 등.
7시 ~ 8시 : 독서
8시 ~ 8시 30분 : 매회 진행자 선정하여 테마 독서 진행
8시 30분 ~ 9시 : 발표와 나눔
- 인원 : 12명
- 진행 : 노 지희 코치(HP. 010-4941-2676/feelgood@wccf.kr)
- 신청 : 1. 'Spirit Society' 참석의 명료함에 대한 의견
2. 'Spirit Society' 의도와 비전(단기/중기/장기)
3. 1인 기업 또는 1인 기업가로서의 명료함 & 준비도 & 몰입도
4. 나는 왜 Spirit Society에 참석해야 하는가?를 메일로 발송.
Grancia Coaching Company
'21C 영성과 여성성의 시대, 코칭으로 리드하라'
Coach. 노 지 희
[1:1 코칭후기]Grancia 10-10-10 Coaching Project 코칭후기 모음. :: 2010/05/06 14:21
<2010 위대한 선물>
(2010년, 10분에게, 10%의 가격으로 개인코칭을 제공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 1회차.
처음 받아본 코칭, 짱이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이제라도 이런 기회 갖게 되어 감사 두 배!!!
일대일 코칭은 어떻게 진행되는가에 대한 호기심과 진정으로 코칭을 받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함쳐져서, 정말 기대가 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센트리온(소프트웨어) 판매회사에 대해 “재미가 없는데, 잘되겠는가?”란 정곡을 찌르는 질문에는 피해갈 방도가 없었습니다. 뿌연 내 내면을 바로 보게하다니.... 내가 해보고 싶은 명상과 가족치유프로그램들은 다 내 돈을 들이는 일이기에, 명상센터를 내고 운영하고자, 또하나의 사업을 시작하는 마당인데, 제품의 탁월함과 수익성은 있기에 도전하고자하나, 기쁨이 적음은 바로 드러나는 일이다. 내면에 굳이 또 이런일에 시간과 노력을 써야해?란 생각이 있기에…. 돈과 시간에 매일려고??
코치님의 노련한 질문, 명상을 할 때는 원네스가 되고 분리감이 없는데, 사업을 할 때는 불만족하고 안팎이 불일치하는 분리감을 느끼는데, 거기에 경계가 설정되어 있다. 그 느낌을 1가지 키워드로 표현해보라고 하셨다. 자각없음이라고 답했다. 분리감, 사실 이것이 문제인데..............
삶의 전체성 속에서 자각, 하나됨을 이루며 산다면 참 편할 것이다. 아직 그런하진 못하기에, 돌아보면 일자체에 흠뻑 몰입할 수가 없다. 바로 분리감을 갖고 있는 것이다.
사업 등, 가족을 위해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일도 한다고 했을 때, 경계설정하기를 다루었다.
즉, “나에게 yes하기”다. 그렇다, 지금은 상당히 개선되었지만, 과거 나는 yes 맨으로도 통했다. 좋아도 yes, 싫어도 yes였다. 상대를 배려한다는 생각에, 또 어색한 분위기를 피하려는 본능으로.
그런데, 상대에게 yes하기는 끌려다니기며, 삶의 패턴이 “내가 상처 받기 싫어서” 상대에게 yes하는 것-경계설정-에 대해 가장 정확이 나를 꼭 찝는 느낌이었다. (사실 이로 인해 수년 전 아봐타 코스 때 자동으로 통곡이 일어난 적이 있지 않았던가!)
창조의 근원에서는 의식으로만 존재했는데(Knowing) 왜 몸을 갖게 되었는지? 육체를 입고 있는 이유에 대한 질문에서 참 대답하기 난감했다. 혹시난 논쟁이 될까해서 욕망, 자기 표현 욕구라고 얼버무렸다.(누구나 관점이 다르기에… 실제 나의 경우는 영적 성장이 태어남의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신께서 삶을 새롭게 디자인해봐라고 명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는 정말 소름끼치는 질문이었답니다. 변명 않고 이 질문에 답한다면, 삶은 아주 명징하고 탁월하겠지요~~~
책임에 대해서도 다루었답니다. 선택에 대한 책임과 의무감에 대한 책임!
명상으로 들여다 보라고 숙제 주셨답니다. 1) 의무감이란? 2) 이것이 나에게서의 의미는? 3) 내가 가족에게 갖고 있는 의무감은? 4) 명상은 의무감으로 하지 않는가? Oneness 상태에 있기 위해서?
숙고하고 명상해 보겠습니다.
또 이사야서 45장 5절 읽어보라했는데, 여태 잊고 있었답니다. 할께요~~
<KRS님 후기>
1회차.
너무도 기대했던 노지희 코치님과의 선물 같은 첫번째 코칭에 대한 후기를 써봅니다.
코칭 2주전 노지희코치님의 무료코칭 프로젝트에 참여한 분들과 스케줄정하기와 오리엔테이션을 하면서
코치님의 씩씩하고 밝은 에너지를 느끼며 제가 가장 먼저 코칭을 받게 되는 행운의 주인공임에도 불과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었답니다
네번중 첫번째 코칭은 아주 편안하고 또 집중된 분위기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저의 이슈는
프리랜서로써 지내오고 또 앞으로의 일과 삶을 계획하며
할수있어서 하게된 일들과 하고싶은 일과의 간극을 없애는 것이었습니다
방법을 알것도 같은데 실천이 어려웠고 또 명확하기않았던것들이 이 무료코칭 프로젝트를 통해서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우리는 제 근황의 이야기에서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저의 이슈에 대해서 그림으로도 표현을 했고 그 표현한 그림을 상상력을 발휘해서 모형처럼 만들어
여러방면에서 바라본 느낌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모든 상황들을 고려해서 생각해낸 이 도표 말고도
아예 흰도화지럼 모든 제약이 없을때의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도 그려보았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그림을 그려보면서 늘 뭉툭한 이미지였던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것인가?에 대한 질문이
많이 정리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떤 제약도 없을때의 나의 모습을 그리면서도 실현 가능한 그림이었기에 더 큰 희망이 떠오르는 것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불현듯 코치님께서 아무런 제약이 없을때의 하고싶은 일을 하는 나의 상상 모형안에서
밝은 빛이 나를 이끌고 그 빛이 이끄는 곳에서 "니가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눈을 감고 내 진심을 들으려 애를 썼습니다.
저의 깊은 내면에서 나온 말은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다"라는, 어쩌면 황당한 진심이 나오고 말았습니다.
이날의 코칭에서 제가 가장 크게 느낀것은
이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다 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그것은 놀고먹고싶다라는 뜻이 아니라 무언가 이루어야한다 빨리 더 많이 내가 할수있는것을 끄집어 내야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자아의 외침이었습니다
나는 이전까지 스스로도 또 다른 사람이 보았을때도 크게 어렵지 않은 삶을 살기때문에
넉넉히 쉬어야 한다거나 힘들다고 투정을 부린다거나 하는 제자신을 인정할수 없었기때문에 늘 스스로를 채근하며 지내왔고
풀썩 주저앉아 버리고 싶을 정도로 지쳤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말로나마 뱉어내고 나니 숨을 쉬기 힘들었던 어떤 응어리가 녹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코칭이 끝난후 4일 지금은 후기를 쓰고있습니다
내가 지쳐있었고 쉬어도된다, 때론 투정을 맘껏 부려도 보자라고 생각하자
오히려 새로운 에너지가 생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 그렸던 도표를 통해서 하고싶은일을 실행하는데 조금 더 망설임이 없어진 느낌이 듭니다.
노지희코치님과 대화한 두시간동안 저의 깊은 내면을 함께 나눌수있었고
치유와 희망을 느끼고 맘을 목욕한것처럼 개운하게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를 나설수있었습니다
즐겁고 깊게 대화해주신 노지희 코치님 감사합니다^^
<KHY님 후기>
-1회차.
사회생활 5년차..
뚜렷한 꿈과 목표가 없이 시작한 사회생활이었기때문에
작은 문제에도 쉽게 넘어지고, 자책하고 힘들어하는 중입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이 일이 정말 내가 해야하는 일인지, 나에게 맞는 일인지,
그 고민속에 매일매일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내가 하고자하는 일을 찾고, 그 일을 향하여 열정을 다해 살고 싶은 마음에 코칭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첫날..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있을까는 질문에서 나는 자신감이라는 단어를 떠올렸고,
오랫동안 나의 짐이자 벽이었던 지적자신감을 회복하고자 했습니다.
자신감 부족은 결국 나자신을 사랑하고, 신뢰하고, 용납하지 않는 것에서 비롯된다는 결론에 이르렀고,
앞으로 난 나 자신을 사랑하고,신뢰하고,용납하기 위해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자기 비하하지 않기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지는 미래의 나의 모습..
100% 사랑하고, 100% 신뢰하고, 100% 용납하는 그 완전한 존재에 대해 고민하고, 느끼고,
그 모습이 되기위해서 희생해야할 것들.. 그 모습을 유지하기위해 희생해야 할 것들..
그 모습이 되어서 받아들여야하는 "진실"에 대해 고민하고, 받아들일 준비를 하기로 했습니다.
새삼다시 깨닫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고민들은 지금까지 썪어져 가는 과일을 먹음직스럽게 보이기 위해
과일맛 향을 뿌리고, 색을 칠하는 어리석은 일에 불과했음을..
내면의 참원인을 먼저 고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말들을 들으며 살겠습니다.
화영이로 인해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다.
화영이로 인해 행복해진다.
화영이는 특별한 존재다.
화영이는 볼수록 매력있다.
화영이로 인해 내 삶이 변화되었다.
나를 기대하고, 코칭을 기대합니다..^^
2회차.
코치님을 만나자마자 처음들은 말은
"생명력이 없어보이세요.." 라는 말이었다.
정확했다. 마음에, 육체에 생명력이 없는 상태였다.
매일매일 피곤함에 지쳐서 아침에 잘 일어나지도 못했고, 퇴근후 집에 가면 쓰러져 잠들기 바빴다.
코칭을 진행하면서 내가 부딛히고 있는 두가지 생각의 충돌에 대해 알수 있었다.
"특별함"과 "유연함"
나는 이 두 가지가 서로 섞일수 없다고 스스로 규정짓고 있었다.
세상의 모든 것은 그려러니.. 그럴수도 있다.. 하고 생각하면 되는데,
굳이 나의 기준대로 정의하고 나의 틀안에 가두려고 했던 것이다.
세상의 모든 것은 그분의 창조의 진리속에서 처음에는 그냥 하나의 것이었을지 모른다.
아무것도 정의되지 않은 그냥 하나의 차원..
생각의 충돌, 마음의 불편함..
그 모든 것들이 내가 정한 나의 틀에의해 정의되어진 그 무엇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자
한 순간에 그냥 모든 것이 그렇게 마음이 인정되어졌다.
나를 따라해보세요.
"그럴수 있다. 그게 어때서??"
- 3회차.
꽤 많이 에너지 UP되어있는 한주였습니다.
모든 것이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내 주변의 상황들이 그냥 그렇게 흘러갔고, 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일이 진척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분이 좋은 상태였죠~^-^
하지만 내 변화의 모습은 확 눈에 띄게 변화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답답했죠..
내 마음은 많이편해졌는데, 행동의 변화가 보이지 않았거든요.
변화에는 총 6개의 단계가 있다고 합니다.
무관심-심사숙고-준비-실행-유지-종료
그중에 무관심에서 의식을 하기까지가 60%가 넘는 비율을 차지한다고 해요.
내가 조바심내면서 난 왜 빨리 변화되지 않을까? 행동하지 않을까? 하고 고민할게 아니었던거죠..
이제 나는 1/3지점을 겨우 지나고 있었을 뿐이니까..
그래서 다시 여유있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코치님의 권유로 100book Club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렇잖아도 이번해 목표가 지식적으로 당당한 내가 되는 거였거든요..^-^
변화는 시작되고 있고, 가장 오래걸리는 그 긴 시간을 지났으니 이제 변화된 모습을 기대하며 움직일 일만 남은거겠죠??^^
<KNR님 후기>
-1회차
첫 코칭을 받았습니다.
작년에도 1:1 코칭을 한 번 경험해 보았는데, 그 느낌이 너무나 강렬해서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번 코칭도 역시 그럴 것이라는 큰 기대감을 안고 코칭에 임했습니다.
저는 얼마 전에 퇴사를 해서 굉장히 혼란스러운 상태를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코치님께 부탁드려서 코칭 일정도 앞당겼어요..ㅠ
퇴사 하기 전에 많은 고민을 했지만, 막상 급하게 나오다보니 마음 속에 상처가 여기저기.. 나있더라고요..
음 그래서 저는 목표와 방향성을 설정하면 이 불안한 마음이 좀 해소되지 않을까 싶어서
코칭 주제를 목표와 방향성으로 정했습니다.
하지만 코칭 대화를 나누면서 제 껍질을 하나 벗겨내보니..
현재 저의 모습.. 즉, 백수, 무능력, 돈 못버는 저의 모습을 수용하고 있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계속 무언가를 해야만 하는 시달림을 나에게 부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코치님께서 책도 읽지 않아도 되고,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해주셨을때..
아 .. 뭔가 자유로움과 편안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저는 백수, 무능력, 돈 못버는 저의 모습을 용납할 수 없어서
나름 힘들었던.. 회사에서 나오고 있지 못하고 불평만 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모습까지 100% 수용하고 인정한다면 정말 나를 완전히 사랑할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듭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문제가 수면위로 떠올라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기에....
잠시 쉬고 코칭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그 후에는 좀 더 제 내면으로 깊숙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마음 속의 제가 진정으로 원하고 있었던 것은 바로 '위로' 였습니다.
짧지만.. 힘들었던 회사생활에서 마음 속 저는 늘 힘들어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뭔가..첫 직장이고, 은혜를 베풀어주었다는 느낌에..
마음 속 저의 울음을 무시하고 인내만 하고 있었다는..인식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냐는 코치님의 질문에
동굴 속에서 울고 있는 아이가 떠오른다고 대답했습니다.
마음 속에서 울고 있는 '저'를 위로해주지 못하고 방치만 해두었던 것이 어찌나 미안하던지..ㅠ
이제서라도 코칭을 통해 울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어 다행이예요..
생각지도 못했던 근본적인 문제들이 발견되어.. 정말 놀라고 머리가 아팠지만..
제가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해주시는 코치님의 탁월함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회차
2번째 개인코칭을 받았습니다.
코치님께서 첫번째 코칭 때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보인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마음이 많이 편해져서인지 코칭 이슈를 무엇으로 할지 생각이 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다양한 코칭 이슈를 찾고, 그 이면에 숨겨진 진짜 속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저를 보시곤 '무기력'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고 하셔서..흠칫 놀랐습니다만..또 어느 정도 수긍이 되기도 했습니다.
저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얇은 막이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자립에 대한 두려움이 저를 나아가게 막는 껍질인 듯한 느낌도 들었고요.
그리고 또 다른 이슈로 재수했을 때의 저의 모습에서 열심히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죄책감도 느껴졌습니다.
이번 코칭 때도 역시 생각지도 못했던 문제가 떠올라서 정말 놀랐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이슈들이 떠올라서 더 복잡해지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코칭 과제들을 완수한 후에는 마음이 안정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3회차
3회차 개인코칭을 받았습니다.^^
1회차, 2회차 코칭 이후에는 머리가 복잡해지고 혼란스러웠던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 3회차 코칭을 받은 후에는 문제의 원인을 찾아낸 것 같아 기분이 아주 깔끔해졌습니다.
3회차 코칭 시작할 때 만해도 솔직히 코칭 이슈도 없고, 대답도 횡설수설해서 코칭 받지 말까라는 생각도 했었는데요..
코치님께서 혼자서 코칭 이슈 생각할 시간을 5분 정도 주시고 난 후 마음이 좀 차분해졌습니다.
이런 저런 코칭 대화를 나누다가 제가 재수했을 때의 모습으로 지금까지 살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코칭 책과 영화를 접하면서 늘 '현재'를 살라고 들어왔는데 정작 저는 과거에 살고 있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난 후 머리가 띵~ 해진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더 생각해보니 제가 고1때 좋은 성적을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선생님께 인정받지 못했던 것에 대해서도 슬퍼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인정받아야 한다는 에고도 작동하고 있었나봐요.
중학교 때까지 저의 가치관이 인정받는 삶을 살자였거든요..
길지 않은 인생이었지만 몇 년 주기로 늘 같은 패턴이 반복되고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저의 모든 과거의 모습을 용서하고, 충분히 사과하면서 그동안 쌓여왔던 감정들을 풀어내려고요.
실패를 두려워하는 저의 모습도 발견하였습니다.
'실패'에 대해 재정의 내리면서 저의 성장을 돕는 것으로 새롭게 인식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코칭을 받은 후, 그동안 작은 돌에도 넘어지면서 힘들어하는 저의 모습에 작별을 고하고 이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얻은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감정 충분히 느끼기'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충분히 느끼지 않은 감정들이 제몸속에서 남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발목을 잡고 있었다는 것도 인식했거든요.
감정도 자연스러운 것인데 그동안 감정을 꾹꾹 눌러왔던 제 자신에게 정말 미안하네요.
큰 깨달음을 인식하게 해주신 코치님 감사드려용.^^ ㅋㅋ
<LOJ님 후기>
-1회차
개인코칭은 처음인지라 약간의 두려움도 있고 어떻게 대응할까도 생각하고..
어떤 떨림부터 있었습니다. 웬지 뭔가를 다 드러내야 할것 같은 생각^^ 과연 잘 해낼수 있을까 하는 생각^^
한마디로 겁이 났던겁니다^^ 남한테 뭔가 털어놓고 이야기 한다는 것이 저 한테는 아주 힘든 일입니다
들어주는것은 무한정인데 저희 깊은 생각까지 드러내놓고 이야기 한다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단단히 각오하고 임했는데^^ 생각만큼 어려움이나 떨림이나^^ 두려움은 없었고 노지희 코치님이 아주 잘
리드해 주셨습니다^^ 저도 최대한 저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고자 제가 원하는 문제점들을 가지고
풀어나갔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문제가 아니라 모두다 내 생각에 마음에 정답은 있었고 아주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코치님께서 저에게 끄집어 낸것은 Self Expression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원하는것을 이야기하고 ^^ 격려자를 찾는것^^ 오우 예^^ 말씀하시는 즉시 공명되었습니다
바로 그것이다^^ 제가 원하는바^^ 항상 원하지만 하지못했던 부분들^^ 조금 간과했던 신앙적인
부분까지도 짚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 지금^^ 조금은 저를 당당히 드러내는
일에 익숙해지는것 같습니다^^ 제가 사업하는 일에도 물론 많은 적용이 되고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앞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저도 기대감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2회차
두번째로 코칭을 받았습니다^^
첫번째 코칭받은후 과제는 SELF EXPRESSTION이었습니다. 의식적으로 실행하지는 않았는데 아주 무의식적으로
잘 이루어졌습니다. 예로 들자면 제가 하는 사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이슈는 특별히 생각나는것이 없어서 코치님 만나러 올때까지 조금 부담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런 차에 아침에 필라테스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동생을 만나서 이야기하는 중에 동생의 말투때문에 기분이 상하므로 오늘의 이슈를 동생에 관한 것으로 정했습니다^^
금
전에 관한 것이나 친구관계나 생각도 다르고 ^^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저는 일방적으로 동생의 태도가 못마땅 하기에 항상
틀리다라는 표현을 한것 같습니다^^ 나와 다르니까 틀리다^^ 이론적으로는 기질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생각과 그런 행동을 할수
밖에 없는데 인정을 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물론 동생의 탁월한 점도 인정합니다^^ 때로는 그의 자신만만한 태도가 부럽기도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지나칠정도로 자신만만해서 거부감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잘난척하는것 같아 ㅎㅎ
웃기죠? 저의 대한 생각 코치님께 말씀드리고 나니 더 정리가 되는 느낌도 들고 시원한 부분도 있고^^ 사랑해 주어야 할 부분도 있고 어제 보다 더 정리된 생각은 이제 동생을 조금 멀리서 바라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가 소비자에 대해서 끝없이 이해하고 섬기는것처럼 동생도 그런 존재로 바라보아야겠습니다. 그의 인생에 깊이 관여할 필요는 없고 다만 언니이지만 인생의 조력자로서 함께 살아가는것이 조을듯합니다. 다만 저에게 부족했던 SELF EXPRESSION 동생에게도 적용해 보고자 합니다. 분명 조은 인생의 조력자가 될듯 싶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동생 무한히 사랑해주고 무한히 응원해 주고 성공을 위해 힘껏 돕고 싶습니다.
물론 저도 함께 성공합니다.
저희 자매의 성공을 위해 생각나시면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Grancia Coaching Company
'21C 영성과 여성성의 시대, 코칭으로 리드하라'
Coach. 노 지 희
오랫만입니다.^^ :: 2010/04/27 12:08
오랫만에 제 블로그에 글을 적어봅니다.^^
2010년이 되면서 삶의 맥락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새롭게 사업을 더 하게 되면서 의사결정 할 사항들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보니 벌써 5월이 다가옵니다.
5월 1년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달이지요.
저의 생일이 있기도 하고, 추운 겨울을 이기고 싱그러움을 알리는 향긋한 소리가 있어 설레이기도 한 달입니다.
지금은 새로운 프로그램을 준비중입니다.
우리나라 엄마들을 위한 맘코칭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5월초를 지나 시작하려고 하오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블로그를 통해 공지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인기업가 코칭후기] 내 삶과 일이 하나되다"Spirit Business" :: 2010/03/21 23:37
<2nd> 21C, 초강대개인 1인 기업가 코칭

<과정 전체 개요. 맛보기>
| - 21C 경영(Megatrend) - 자기 경영(Right People) - 의식 경영(Right Thinking) - 지식 경영(Right Things) - 후원환경 구축(System) - Business Plan W/S - 1인 기업가 사업계획 발표(Presentation) * 과정 전체 내용보기 -> 클릭 |
<참석자 후기>
참석자 S님의 후기
- 앞으로의 시대는 재능과 프로젝트의 시대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잘 알고, '강점'과 '탈렌트'를 찾아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1월 6일부터 시작한 <1인기업가 코칭>은 나에게 또다른 이정표를 제시해준 과정이다.
작 년에 읽었던 책, '코끼리와 벼룩'을 통해 1인 기업의 의미를 흐릿하게나마 인식하게 되고, 이미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1인기업가의 역할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어떻게 하면 내가 '1인기업가'정신을 잘 발휘하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승리할 수있을까를 고민해왔다.
이미 21세기는 왔고, 진행중이다. 빛의 속도로 변화하는 시대에 많은 사람들은 변화를 인식하지 못한다.
< 10대 미래 메가 트렌드, 새로운 미래가 온다 중, 박영숙> 에서 보여진 핵심 키워드를 읽어내고, 자신의 역량에 맞게미래준비를 해야 한다. 더더욱 그래야만 하는 이유는 고령화, 초고령화로 진행되는 '젊은 인구의 감소'로 전혀 새로운 현상을 맞게될 것이기 때문이다.
서울 인구의 1/4이 60세 이상의 노인이라면? 앞으로 그러한 시대를 준비해야 하고 100세 인생을 설계해 나가야 하는데, 자신이 할 수 있는 3가지 이상의 직업을 발굴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남이 시키는 일이 아닌 내가 즐거워서 행복한 일을 해야 하는 이유다.
세계화와 고령화 시대에 무엇보다 '코칭'이 필요하며, 평생학습을 통한 1인 기업가 정신을 갖추어야 한다.
새로운 언어를 배워야만 한다는 뜻이다. 이성이 아니라 직관을 신뢰하며, 감성적인 능력을 키워나가야 하는 것이 우리 모두의 과제라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21세기의 트렌드를 읽어내고, 미래사회에 대한 조명을 할 수 있게해 준 시간이었다.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는 계속 질문을 던졌다.
"나는 왜 이 자리에 있는가?"
변화의 시대에 변화를 인식하고 변화를 할 수 있는 역동적인 힘을 얻게 위해서 ...
그리고 무한한 내 안의 잠재력을 100%인식하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나를 채우서...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을 지배하는 시대에 나의 내면을 위대한 정신으로 담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나의 내면은 뜨거워지고, 삶의 기운이 충만하게 되며,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높아진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기대된다.
- 역시나 코칭의 세계는 깊고 심오하다. 이번 코칭 역시 놀랍도록 좋았으며, 행복한 시간이었다.
- 이 과정은 저를 1인 기업가의마인드로 살도록 하며, 매 순간 나의 브랜드가치에 대해서생각한다.
- 1인 기업가로 살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 자신의 강점을 찾지못하는 사람들에게 시대흐름에 대한 인식을 깨우기위해 본 과정을 추천하고 싶다.
참석자 K 대표님의 후기
- 1인 기업가 코칭 1기에 이어 2기를재수강하였다. 1기 때는 엄청난 양의 지식을 소화하느라 머리가 폭발할지경이었지만, 2기 때는 훨씬 부드럽고 편안하게 정보를 받아들일 수있었다. 복습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된순간이었다.
- 이번 과정에서는깊이 생각해야 할 과제들이 많았다. 압박감이 심하긴했지만, 몇 시간 동안 온전히 나에 대해서만 생각하면서 내 안에 있는든든한 힘의 정체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었다.
- 1인 기업가는 1인 기업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내면의 힘과 규율을 기르기 위해서 꼭 필요한 과정인 것같다. 현재 1인 기업을 준비하는 분, 1인 기업을 하고 있는 분, 취업 준비중인 대학생들도 본인 스스로를 고용하고 싶을 만큼의 파워를발휘할 수 있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아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 마지막 시간에 했던 사업 구상 발표도 정말좋았다. 단순히 강의를 듣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가상이지만 결과물을 서로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서로의 발표에 대해 칭찬해주시고 지지해주시는문화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코칭 문화다.
- 비단 1인 기업 뿐만 아니라 ‘나’로 살아가기 위해서도 자기규율이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강점 발견과 마지막에 했던 SpiritBusiness 발표를 통해 목표를 조금 더 구체화할 수 있었다. 이를 토대로 해서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참석자 P 대표님의 후기
- 1인 기업에 대한 정보들을 얻고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으로 속로쏘옥 들어 갔다. 그것을 기반으로 세상에 나를 펼칠수 있는 비즈니스 기획까지 정보+자기인식+표현= Brand Yourself
- 1 인 기업에대한 정보를 기반으로 세상을 좀더 들여다 볼수 있었고, 1인기업 프레젠테이션을 디테일하게 함으로서 1인 기업으로한 발자국씩 더 나아갈수 있게 되었으며 거기에 알려주신 다양한 질문들을 통해 꾸준히 내면을 성찰할수도 있게 되었다.
- 자 신의 위대한 강점을 인식하고 그것이 이 사회에서 하나의 가치로 인정받고 그것을 통해 수익까지 될수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있다면 자신의 방향성을 가지고 스스로의 학문에 좀더 정진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달려 갈수 있을것 같다. 고등학생도 과를정하기 전에 좋을 듯 ^^ 어쨋건 사회에 투입되이 기전에 앞에서 말한 것들을 인식할 수 있다면 좀더 주도적으로 자신만의학문쪽으로 방향을 잡고 달려 갈수 있을것 같다.
- 노
지희 코치님과 진행하는 코칭에 대한 느낌은 무언가 설레이고 즐거운즉흥연주 같이 어디로 갈지모르는 새로운 세계로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이다. 늘 항상 준비해오신 것 이상의 것들을 코칭과정 속에서 녹여 준다. 단지 선형적으로 준비된 프로세스대로 진행된다기
보다 늘 항상 그 공간과 시간에 따라 새롭게창발되는 진행으로 늘 항상 준비해오신것 이상을 것을 얻어 간다.
- 1인
기업가 코칭 1기를 마치고 2기를 재수강을 함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스토리를 경험하게 되었다. 전보다더욱 성장하신 코치님의
모습과 새롭게 업데이트된 컨텐츠들이 저에게 1기와는 또 다른 장이 열려있는 것을 보게 되어, 다시 듣는다는 느낌보다는 한단계
위에 있는 것을 접하게 되었다.
- 브랜드유의 경험을 통해 사회에서 내가 어떤 표현을 하기를 원하는가? 나의 강점은
무엇이며 강점이 드러나는것을 막는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그 막는것을 해소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나의 강점을 사회의 어떤 면에
표현할수 있는가?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떤 비즈니스로서 그것을 풀어 낼수 있는가? 에 대한 질문의 답을 찾았다. 내가 재미있게
공부했던분야들이 이게 과연 어디에 쓰일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는데, 이 과정에서 그 답을 찾았는데 그 답은 "나의 관심사들을
사회에서 원하는 것에 따라 나의 능력을 디자인함에 따라 나의 행복을 위해헌신하면서도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수도 있고 그로
인해 풍요까지 얻을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깊이 인식하게됨에 따라서 1인기업가로서 기꺼이 헌신하고 나아가고자는 에너지를
가슴속에 품게 되었다. 그리고 그 에너지를통해 조금씩 앞으로 가고 있는 나의 모습을 삶에서 발견하고 있었으며, 간단히
Brand yourself를 어떻게 간결하게 표현해 볼까 고민하다 다음과 같은 수식을 얻게 되었다. (현대사회 흐름 +
1인기업정보 + 내면의 성찰)/디자인*표현 = 'Brand yourself'
참석자 M 대표님의 후기
- 자기 경영, 지식 경영, 의식 경영, 시스템 경영이라는 각 테마를 주제로 구분된 체계적인 구성이 아주 좋았습니다.
- 아울러 향후에 기회가 된다면 회계사로서의 저 개인적인 경험과 다양한 사례들을 수집 분석해서 참고가 될 만한 여러 가지 모델을 만들어 보고 싶은 의도가 있습니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 마지막 시간에 있었던 사례발표가 앞으로 새로운 연장선상에서 진행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항상 좋은 내용으로 준비해주시고 헌신적으로 이끌어주시는 노지희코치님께 무한 감사와 진정한 사랑을 드립니다.
- 마 지막 시간 사례발표를 통해 인식하게 된 일련의 구체적인 틀을 활용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 과정을 이수한 분들의 사례들이 만들어지게 된다면, 그런 실제 사례들을 토대로 Case Study를 하는 기회들이 추가적으로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참석자 Y님의 후기
- 1인 기업가에게 요구되는 총체적인 경영(Right People-Thinking-Thinhs)와 시스템경영에 이르기가지를 망라하여, 실제 상황에서 요구되는 축적-돌파를 할 마음의 준비를 하게해 주었습니다.
-
본인은 대기업에서 10년간 일해 왔으며, 지금은 17년째 넷트웍마케팅 분야의 일을 보람있게 해 오고 있습니다. 장차 사업영역도
다각화할 계획입니다. 날을 간다는 차원에서, 또 향후 새로운 사업영역을 준비한다는 차원에서 1인 기업가 코칭을 신청하였습니다.
만만한 과정은 아니었습니다. 많은 책들을 소화해 내야하고(사실 그러하지 못하였습니다), 집중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강의식이 아닌, 집단코칭(처음 접하는)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총체적인 커리큘럼(다 끝나고서야 알게 되지만)을 보고서는 1인 기업가에게 요구되는 자질과 축적-돌파의 시스템을
이해하고서는 정말 현실의 사업에 적용해야 함을 알게 되었고, 자부심을 갖고 3개분야의 사업 모두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태세를
갖추었답니다.
1만 시간의 집중 후에 나의 모습은 어떠할까가 재밌게 느껴집니다. 노지희 코치님! 탁월한 리더쉽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21C, 초강대개인 1인기업가 코칭, "Spirit Business">의 3rd 과정은 4월 7일(수) PM 7시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에서 첫번째 세션이 진행됩니다. -> 클릭
Grancia Coaching Company
'21C 영성과 여성성의 시대, 코칭으로 리드하라'
Master Coach. 노 지 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