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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e bleep do we know] 영상을 보고... :: 2008/04/01 15:22
What the bleep do we know를 보고~~~
코치는 인간의 가능성, 잠재력, 위대함, 탁월함을 바라보고, 고객의 가능성을 전적으로 신뢰하면서 고객의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도록 함께하는 파트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가능성과 탁월함을 바라보는 코치라면 양자론에 대해 알아야하며, 연구해야 할 필수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양자론에 대한 기초적이고, 쉽게 풀어놓은 [What the bleep do we know]를 보고 정리해보았습니다.
양자론이란, 가능성에 관한 물리학으로, 모든 현실은 자신의 생각, 즉 의식이 창조하는 것으고, 의식은 모든 존재의 근원이다.
더 놀라운 사실은 양자론은 오로지 가능성만을 계산해낸다는 사실입니다.(코칭마인드)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환원주의, 기계론적 사고의 틀에 박혀있던 고전물리학은 정답이 아니
며, 삶의 진정한 의미는 앎이 아닌 신비에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현실을 창조하고자 의도하는 대로 외부세계가 창조되어지는 놀라운 세상입니다.
우리는 의식적으로 하루를 창조할 수 있고, 생각하는 대로 모든 것은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합니
다.
우리의 경험은 생각에서 창조되는 것으로 관찰할 때 입자(경험의 입자존재), 관찰하지 않을때 파
동(가능성의 파동으로 존재)으로 나타납니다.
이 두 가지가 중첩이 된 양자의 중첩은 입자가 동시에 두 개 이상의 상태로 둘 이상의 위치에 존
재하는 것입니다.
가능한 위치가 펼쳐지고, 입자는 한 순간 모든 위치에 존재합니다.
조사하는 순간 입자는 가능한 위치중 하나로 고정됩니다.
양자 중첩은 입자가 동시에 두 개 이상의 상태로 둘 이상의 위치에 존재한다는 것이죠.
영웅은 세상이 우리가 선택할 때 까지는 가능한 조각들로 존재한다는 중첩을 알고 있어,
그중에 원하는 것을 선택한다.
동시에 여러 곳에 존재한다든지 많은 가능성을 동시에 경험하는 것들이다.
그리고 하나를 선택해 다른 모든 것들을 무너뜨리기도 한다.
물질은 근본적으로 존재하지 않으며, 생각, 개념, 정보가 물질을 구성하고 있다.
어떻게 시스템이나 사물이 동시에 두 개 이상의 상태로 존재할 수 있을까요?
단순하다.
물질을 물질이라고 생각하는 대신 우리는 주위의 사물을 내가 입력하거나 선택과는 별개로 이미 존재하는 사물이라고 생각하는 습관이 있다. 그런 생각을 없애야 한다.
대신에 주위의 것들 물질 세계라하더라도 의자, 침대 카메라 등 이 모든 것들이 단지 의식의 가능
한 흐름으로 인식해야 한다.
그리고 내가 이러한 흐름에서 순간순간 선택하는 것이 나의 실질적 경험이 구체화되는 것이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너무 중요하고 어렵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나의 경험과는 별개로 이미 세상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니까, 세계
가 외부에 이미 존재한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양자물리학에서는 아니라고 단호히 말한다.
공동발견자인 하이젠베르크 자신도 원자는 물질이 아니라 단지 경향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사물을 사물이라고 생각하는 대신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사물들은 모두 의식의 가능한 형태들입니다.
눈으로 그냥 보는 사물들도 두 개의 장소에 동시에 존재한다.
이것은 너무 신비로워서 그게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조차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의 눈앞에 놀라운 마법이 존재하는 것이다.
양자물리학은 단지 가능성만은 계산한다.
이것을 받아들이면 누가 혹은 무엇이 이러한 가능성을 선택해서 경험이 구체화되는 사건들로 가
져왔는가하는 의문이 생긴다.
그래서 직접적이고 순간적으로 의식의 문제가 개입됩니다.
관찰자가 무시될 수 없는 것이다.
관찰자가 무엇인지 알 수 있지만 관찰자가 실제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해답을 찾으려고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관찰자라고 하는 어떤 것을 찾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관찰자가 없다.
뇌 속에도, 대뇌피질에도 관찰자는 없다.
관찰자? 너무나 복잡한 양자의 혼란스럽고 신비한 세계와 그 반응들을 이해하는 그것? 관찰자를 몸속에 있는 영, 기계속의 귀신?
껍데기를 움직이는 것은 의식이다.
그리고 의식은 주위를 관찰하고, 몸은 온갖 종류의 감각기관을 갖추고 주위의 신호들을 포착해냅
니다.
모든 것이 내가 있음으로 존재하고 나와 주위는 떨어져 있지 않다.
당신이 창조하는 이러한 것들에 관심을 기울이고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창조가 이어지고,
완전한 관찰자로 나를 본 적 있나요?
우주의 상호연결을 이해하고, 우리의 신성을 설명,
자유의지의 선물을 펼쳐내고 실질적인 창조자가 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이다.
우리는 창조주가 되기 위해 이곳에 왔다.
우리의 이상과 생각들을 우주에 스며들게 하고, 그러한 삶을 이루기 위해 여기에 존재하는 것이
다.
근본적인 나를 인정하고, 우리가 그러한 선택권을 가진 자리에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마음의 존재를 인정할 때 관점의 전환이 일어나는데 그때 깨날음이 일어나는 것이다.
양자역학은 자유라고 하는 만질 수 없는 현상을 인간의 본질 속으로 엮어낸다.
가능성에 관한 물리학으로 이러한 가능성을 가지고 선택을 함으로써 실질적인 경험이 일어나게
됩니다.
논리적으로 의미적으로 만족할 만한 단 하나의 정답은 의식이 모든 존재의 근원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집착을 떠나 지식을 추구해야 한다.
그러면 그러한 지식이 현실로 나타나고, 우리의 몸에는 새로운 마음의 변화와 홀로그램으로 그리
고 우리의 흐트러진 꿈들을 넘어 전혀 다른 생각들로 그 현실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신의 왕국: 판단도, 증오도, 시험도 아무것도 없는곳, 우리가 현실이라고 부르는 것들은 비활성 물
질을 움직이게 하고, 혼돈속으로 끌어들이는 만질 수 없는 힘으로로부터 나온것입니다.
그것이 형태를 갖추면 우리는 그것을 물질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결과?
우리는 삶의 시점에서 변화를 경험..만일 변화했다면 비로소 우리의 존재의 이유를 연구하는 과학
자가 되는 것이다.
결국 Quantum, The Secret, Law of Attraction의 공통점은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세상
을 창조하는 놀라운 능력을 가진 신과 같은 위대한 존재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 모습 그대로를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회복한 우리 인간의 위대함을 양자
론이라는 학문이 일깨워주고 있다.
나는 창조적이고, 무한한 자원이 있고, 전인적인 완전한 인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