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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21C, 리더스 맘코칭을 오픈합니다. :: 2010/05/08 17:04

21C, 리더스 맘코칭

리더의 엄마=엄마는 리더

자녀를 리더로 키우는 것은 엄마가 리더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1C를 살아가는 힘(여성성)과 21C를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한계를 초월하는 힘(영성)은 '나'라는 존재를 깨닫는데서부터 출발하는 내면의 힘에 있습니다.
그 출발은 자신의 인생을 리더로서 살아가는 밑거름이 됩니다.

인간 본래의 존재에게 내재되어 있는 위대한 잠재력의 힘을깨워 자녀를 리더로 키우기를 원하는 2050 엄마, 가임여성, 임신 여성, 결혼을 예비 여성들을 초대합니다.
그 힘은 다른 어디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엄마 그리고 자녀의 내면에 원래 있습니다.
그 답을 찾아가는 길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 세부 진행내용
- <21C> 직업/ 리더십/ 엄마의 역할
- <코칭> 코칭이란 /코칭의 프레임을 통해 자녀알기
- <갈등> 마음의 갈등과 스트레스 해소/ 건강관리와 식생활
- <대화> 사랑의 5가지 언어/사랑의 비밀/ 통하는 대화법

[].진행방법
- 대상 : 2050여성(엄마, 임신여성, 가임여성, 결혼 예비여성)
- 일정 : 2010.06.18 ~ 07.09 (매주 금요일 AM 10시 ~ 12시)
- 시간 : 2시간
- 진행 : 노지희코치/010-4941-2676/www.feelgood.or.kr
- 비용 : 4회/10만원(장소비 별도)
- 계좌 : 458302-01-119399/국민은행/노지희
- 인원 : 10명
- 장소 :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 스타점(강남역 7번 출구)


Grancia Coaching Company
'21C 영성과 여성성의 시대, 코칭으로 리드하라'
Coach. 노 지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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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8 17:04 2010/05/0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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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cia Story]고요한 안정감의 절정을 온 몸으로~ :: 2009/10/31 20:58

[Grancia Story]
고요한 안정감의 절정을 온 몸으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저는 혼돈의 가장자리의 불확실성에 맡겨진 창조적 긴장의 삶의 여정을 지내고 있습니다.

그 자세한 내막은 언젠가 나눌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큰 소용돌이가 한 번 지나고.., 큰 임계점을 넘어 돌파의 경계선 앞에서 넘을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큰 의식의 성장을 기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감사하게도 저의 삶이 성장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얼마나 위대한 존재가 되어 영향력을 끼치게 될지 감히 제 자신도 저를 크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수다한번 떨...그 날을 기다립니다.~ㅋㅋ

지금 이 순간 자신의 삶을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잔잔한 파도 그리고 거친 물살을 타며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있으신가요.
얼마전 현실이 싫어 도피하던 저가 정신을 차리고 현재를 바라보았습니다.
모진 풍파가 지나고, 제 자신을 인식하던 순간...
현재의 순간 저의 존재가 깊은 고요함 속에 잠기어 온몸으로 안정감을 경험하고 있었습니다.


아~~무엇일까? 왜일까?

참으로 오랫만에 맛보는 고요한 안정감의 절정...그것을 온 몸으로 경험하는 그 순간~^^

앗! 그 순간~.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상태에서 현실을 그대로 인정, 100% 현실을 수용, 위대한 하나님께 온전히 내맡낌...이러한 저를 보았습니다.

진정으로 삶에 감사와 경이로움을 느꼈습니다.

~을 더 해야하고, ~을 더 하지 말아라야는 욕망과 저항의 삶을 온전히 내려놓을 때,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100% 수용할 때,
우주의 흐름에 나를 온전히 내맡길 때,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을 때,
도망갈 곳도 없을 때,

이럴 때 우리는 100% 안정감을 누리게 되지요.~
저의 삶을 통해 경험한 주관적인 결과이지요.
이론으로만 알고 있었는데...삶이 소중한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인생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기대합니다.


Q1. 당신이 가장 안정감을 누리는 그 절정의 때는 언제입니까?

Q2. 그리고 당신이 가장 두려움을 느끼는 때는 언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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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20:58 2009/10/3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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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도서] 미술관에는 왜 혼자인 여자들이 많을까 :: 2009/09/26 22:22

미술관에는 왜 혼자인 여자가 많을까?

플로렌스포크 | 최정인 옮김

푸른숲 2009.03.20

자기 자신을 위해 고민하고, 성장을 꿈꾸고,
스스로 행복을 찾아 나서는 여성을 위한 심리 치유 에세이

20년간 심리치료사로 일하면서 여성들을 상담해온 저자 플로렌스 포크는 이 책에서 혼자인
여성들이 가지는두려움과 불안, 무기력함을 분석하고 그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들려준다.  저자는 인간은 누구나 두 가지 상반된 욕구, 타인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욕구와, 고독을 통해 자기 자신에게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지만, 우리 사회
는 고독의 필요성은 간과하고 타인과 맺는 관계만을 강조해왔다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는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우리들이 진정한 자기 자신을 찾고 자신감
있게 타인과 교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설득력 있게 들려줌으로써 ‘고독’에 대한 새로운 패러
다임을 제시한다. 우울증에 걸려 심리치료사를 찾았다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가서 동행이
있는 사람과 혼자인 사람의 숫자를 세어보라는 과제를 받은 안나의 이야기를 통해 혼자 있는
시간은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우울한 시간’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바라보고 성장하는 시간,
고요한 자유와 평화가 흘러넘치는 시간임을 말한다.20년 간 심리치료사로 일하면서 여성들의
두려움과 불안을 상담해온 저자 플로렌스 포크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에서 버지니아 울프까지,
고독을 창조의 원천으로 삼은 작가와 사상가들을 다채롭게 인용하며 자기 자신을 사랑함
으로써 얻을 수 있는 충만한 기쁨에 대해 이야기한다.
혼자 사는, 혼자 살기를 원하는 혹은 어떻게 혼자 살아야 할지 고심하고 있는 모든 여성들의
어깨에 날개를 달아주는 책이다.

여자는 왜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할까
‘고독은 나의 힘’을 발견해나간 여성들의 이야기


우리 사회에는 혼자 사는 여자는 어딘가 결함이 있을 거라는 암묵적인 인식이 깔려 있다.
20년간 심리치료사로 일하면서 여성들을 상담해온 저자 플로렌스 포크는 이 책에서 혼자인
여성들이 가지는 두려움과 불안, 무기력함을 분석하고 그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들려준다.
저자는 인간은 누구나 두 가지 상반된 욕구, 타인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싶어 하는 욕구와,
고독을 통해 자기 자신에게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고독의 필요성은 간과하고 타인과 맺는 관계만을 강조해온 것이 사실
이다. 특히 여성들은 어린 시절부터 부모나 친구와의 관계, 또는 대중매체의 메시지로 인해
 ‘혼자 있는 여자’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우리들이 진정한 자기 자신을 찾고 자신감 있게 타인과 교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설득력 있게 들려줌으로써 ‘고독’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둘이 있을 땐 몰랐다. 내가 뭘 할 때 행복한지.”
자기 자신을 위해 고민하고, 성장을 꿈꾸고,
스스로 행복을 찾아 나서는 여성을 위한 심리 치유 에세이


이 책에는 저자의 경험을 비롯하여 여러 여성들의 내밀하고도 진실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안나라는 여성은 우울증에 걸려 심리치료사를 찾았다가 그로부터 한 가지
과제를 받는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가서 동행이 있는 사람과 혼자인 사람의 숫자를
세어보라는 것.  그리고 그곳에서 그녀는 발견한다.
혼자 있는 시간은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우울한 시간’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바라보고
성장하는 시간, 고요한 자유와 평화가 흘러넘치는 시간임을.
혼자 있는 시간을 만끽함으로써 안나는 외로움을 자기 자신을 위한 긍정적인 시간으로
바꾸어간다.
저자는 현장에서 심리치료사로 일하면서 알게 된 여성들의 사례를 통해 혼자 있는 것이
여성의 삶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들려준다. 싱글, 커플을 막론하고 모든 여성은 혼자서
자기 자신을 마주할 수 있을 때, 남자 친구와의 관계에 의존하지 않고 홀로 설 수 있을 때
진정한 관계에 다다를 수 있다.
이 책은 여자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는 긍정적인 옵션과 가능성을 조근조근 들려주면서
우리로 하여금 진정한 자아와 직면할 수 있는 용기를 내게 한다.<예스24 제공>

<목차>

1장|혼자인 여자, 나는 누구일까?
여자 혼자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책임지는 여자

2장|미술관에는 왜 혼자인 여자가 많을까?
혼자라는 건 삶의 방식/ 혼자인 것의 다양한 모습/ 고립된 공간에 갇힌 아이/
혼자인 것과 외로움은 다르다/
혼자 있는 능력이 관계에 미치는 영향/ 고독과 자기

3장|여자는 왜 혼자 있는 걸 두려워할까?
독신녀라는 말 다시 보기/ 감춰진 수치심/ 내가 뭘 잘못했지?/ 기댈 어깨가 없다는 것/
스물네 시간 내내 엄마로 살다/ 대중매체가 여성의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
두려움과 연약함/
자신의 상처를 드러내는 법

4장|잃어버린 비밀의 공간을 찾아서
'내'가 '나'라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을 때/ 발견의 시기/ 자기 보호하기/ 거실을 맴도는 아이/
트라우마와 자기부정/ 매직 서클 밖에서/ 비밀의 정원

5장|타인과 관계 맺기
거울의 추억/ 소망과 소망 사이의 방/ 어머니와 딸: 가깝고도 먼 관계/
아버지와 딸: 서로 다른 정체성/
친구: 내가 누구인지 말해주는 존재/ 자신을 가두는 소녀들/
20대, 실수를 통해 배우는 시기/
놀이를 하는 '나'와 연기를 하는 '나'

6장|혼자인 것과 친해지기
혼자임을 선택하다/ 혼자임을 받아들이다/ 노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
자기'의 소유, 그리고 축복


7장|밖으로 나가기
변화의 리듬을 타는 것/ 행복의 탐색/ 혼자인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것들/
자기만의 삶을 꿈꾸는 여성들


8장|고독을 즐기는 법
고독의 비밀/ 고독이 주는 선물/ 아주 특별한 충만함

9장|마침내, 자신을 찾다
리사, 서로를 인정하는 법을 배우다/ 엘렌, 자유를 빼앗지 않는 사랑을 배우다/
섹스의 문제/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 멘토와 역할 모델/
더불어 행복을 꿈꾸는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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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22:22 2009/09/2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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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용납하고, 놓아버립니다. :: 2009/09/09 11:55

에고는 '진짜 나'가 아닙니다.  우리의 탁월함을 방해하는 내가 아닌 것을 기꺼이 내려놓고, 용납합니다.  이런 나를 사랑하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아래의 텍스트는 나를 붙잡았던 내용들이 각각의 책들에 잘 묘사되어 있어 적어봅니다.


에고의 목소리는 몸의 자연스런 상태인 평화로움을 끊임없이 방해한다.

거의 모든 인간 육체가 어떤 외부 요인에 위협받기 때문이 아니라 마음속으로부터

많은 긴장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몸은 그것에 달라붙어 있는 에고와 연결되어 있으며,

따라서 몸은 에고를 이루고 있는 기능 장애적인 생각들에 따라 반응하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해서 멈출 줄 모르는 강박적인 생각의 흐름에 부정적인 감정들이 물결처럼 따라온다.

                                         [NOW 행성의 미래를 상상하는 사람들]


종양과 관련하여 너는 너의 육체가 아니다.

화재와 관련해 너는 너의 물질적인 소유물이 아니다.

세입청과 관련해 너는 너의 돈 또는 더의 생존 능력이 아니다.

켈리와 관련하여 너는 너의 인간 관계가 아니다.

그리고 단이 떠났을 때, 너는 로맨스나 결혼이 아니다.

 

너는 그밖의 모든 것이 왔다가 사라지는 순간에도 현존하는 그런 사랑이다.'

 

육체는 시들고 죽는다.

소유하는 것은 없어진다.

인간 관계도 떠난다.

인생도 떠나간다. 그러나 당신은 모든 것이 왔다가 사라질때도 그대로 현존하는 그런 사랑이다.

그것은 영원하고 단 하나인 참 사랑이며, 올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는 유일한 사랑이다.

이것은 진실해야만 가치가 있는 단 하나의 연인이요, 결혼할 가치가 있는 유일한 사랑이다.

남은 생애 동안, 나는 이 사랑에게나의 진실을 보여주기로 다짐했다.


모든 것이 나를 저버렀을 때에도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이 사랑에 나 자신을 내 맡기면서

나의 삶에 끝없는 감사의 기도를 드릴 것이다.


[브랜든 베이스의 치유, 아름다운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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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11:55 2009/09/0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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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2009년의 사명 - 시대를 향한 강력한 메세지 :: 2009/09/08 19:33

최근 내외면의 변화로 닉네임에 대한 질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명료함이 100%로 더해져 "Grancia Noh"라는 이름의 "Coach Grancia"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기로 하였습니다.

Grancia의 뜻은 "Grand" 의 뜻인 웅대한, 호화로운, 으리으리한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코칭계(+여성코칭과 여성의 롤모델)를 넘어 이 시대의 위대한 존재라는 의미로 Grandcia라는 이름을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부르실때는 그렌시아(글렌시아)라고 부르시면 됩니다.

요즘 저는 코칭의 바다에 빠져 여유로운 수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여러 유형의 수영들을 하면서 제가 진짜 좋아하는 수영종목을 찾는 중이었죠.
이렇게 찾다보니, 기존의 유형에는 적합한 것이 없어 저만의 것을 찾기에 또 몸짓, 발짓을 하면서 호기심을 가지고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 날들을 보내며, 지난 토요일이었을까요...
항상 4시반이면 일어나 기도와 묵상을 시작으로 하루를 준비합니다.  하지만  몇 시간 안되는 수면으로 부족해서 일어나는데 조금 힘들었죠.
그러나 토요일 새벽에는
너무 맑은 정신으로 깼습니다.  마치 그날을 준비한 것처럼, 몸과 정신과 영이 하나가 되어 깨어있는 의식 그 가운데 눈을 떴습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맑았던 고요한 황홀경의 새벽이었습니다.
약 1시간의 침묵의 시간이 마치 10분도 채되지 않은 것처럼 경이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애써 무엇을 하지 않아도, 나의 온 몸과 마음이 우주와 연결되어 있는 웅장하고, 거대한 느낌이었다고 할까요..
그 느낌을 표현하는데 한계가 있지만, 진정으로 아름다운 행복의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간동안 저는 강력한 메세지가 빛과 같이 들려왔습니다.
내면의 바다에 강력한 울림이 퍼지는 듯한 이 시대를 향한 뜨거운 메세지가 들려왔습니다.

그것은..
여성이 깨어나길 원한다는 것입니다.
"가슴시린 한으로부터 자유로운 여성, 존재 자체의 아름다움으로 자신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우라" 강력한 메세지였습니다.
명료한 우주의 응답으로
여성에 대한 강력한 끌림으로 거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위해 여성그룹코칭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성의 감정(특히, 한과 분노)과 에고를 다루고, 여성 자신의 존재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아름다운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이 시대의 여성, 특히 한국의 여성의 잠재력을 회복하는 시간으로 만나고자 합니다.

이 시대의 여성, 특별히 한국 여성을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나의 존재가 사랑받기 위해, 무엇이 더 필요한 것은 없습니다.

그냥 진짜 나의 모습대로, 진짜 내가 원하는대로 살아가기만 하면 충분합니다.

그것을 위한 여행을 여성분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이런 아름다운 여행의 여성그룹코칭은 추후 카페와 블로그를 통해 공지될 예정(시행, 09년 9월 말~10월 초/매주 화 저녁)입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미리 일정을 고려하시면 됩니다.

이 시대의 아름다운 여성! 여러분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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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19:33 2009/09/0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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