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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is Bible] 당신이 목숨처럼 철저히 지키고자 하는 기본은 무엇인가? :: 2010/02/08 00:39

Basic is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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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코칭학습, 연구, 훈련을 통해 '이 정도면 괜찮겠지'  은근히 마음을 놓고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2010년이 되면서 일, 학습, 연구의 3중고가 더해졌다고나 할까요?
그 동안의 비즈니스를 좀 더 정밀하게 그리고 내실있게 하기 위해 2010년에는 철저히 "Basic"을 연마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렇게 새롭게 시작된 SK Instructure. 2년 4학기의 과정으로 의사만 공부하는 줄 알았던 해부학부터 시작하여 몸의 구조인 철저히 몸을 다루는 기본 학문에 기초한 지도자 과정이 머리는  아파오지만, 새록새록 즐거움을 줍니다.

황금같은 토요일 오후수업. 어제 유난히 저의 가슴깊이 새긴 한 문장이 두근두근 하게 만듭니다.
2010 목표이자 규율인 Basic. 기본에 대한 초점을 갖고 있는지라 더 깊이 새겨진 최철규 대표님의 말씀입니다.
고수의 비결은 기본이며, 고수가 안되는 이유는 기본이 안되서이다.

"기본은 목숨처럼 철저히. 추가는 천품처럼 즐겁고, 다양하게"


그래서 깨달았습니다.
기본은 바이블임을...
Basic is Bible.
철저히 목숨을 걸고 지킬만큼 소중한 것임을...

기본을 습관으로, 습관을 목숨처럼 견고히 지켜나가는 위대한 여러분이 되길 응원합니다.

Q1. 당신이 목숨처럼 철저히 지키고자 하는 기본은 무엇인가?

Q2. 과연 그것이 목숨을 걸고 지킬만큼 소중한 것인가?

Q3. 당신이 정말 지키고자 바이블. 그것을 지킬 때 당신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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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공감적 경청] :: 2008/03/1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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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Habits

                                        - by Stephen Covey -

습관 1.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습관 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습관 3.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습관 4. 승-승을 생각하라
습관 5.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습관 6. 시너지를 내라
습관 7. 끊임없이 쇄신하라

지난 주  IAC 15가지 깨끗한 대화 스터디 중 코치의 말투(Communication style)에 대한 언급이 있어
코치의 Communication style에 도움이 되는 7Habits의 습관 5인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에서
공감적 경청 부분을 정리하였습니다.

공감적 경청
"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사람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인 가운데 잦으면서도 큰 상처를 일으키는 것이 다른 사람들의 생활속에 자신의 경험을 심어주고자 한다.
보통 사람들의 경청 태도 5가지는
첫째, 그 사람의 말을 무시하는 경우
둘째, 맞장구치며 듣는 체 하는 경우
셋째, 선택적 청취로 대화에서 어떤  특정한 부분만 듣는 경우
넷째, 집중적 경청으로 상대가 하는 이야기에 주의를 기울이고 그 말에 총력을 집중하여 듣는 경우
다섯째, 가장 고차원적인 '공감적 경청'으로 극히 소수만이 갖는 태도를 가지고 듣는 경우

여기서 말하는 공감적 경청이란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을 기본적으로 흉내내는 '적극적 경청' & '반영적 경청'과는 전혀 다른것으로 이는 기술에만 의존하는 경청기법이다.
이것은 본질적으로 자서전적, 즉 자기경험 중심적인 것이다.

따라서 공감적 경청이란,
1. 이해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경청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내가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 즉 진정한 이해를 추구하는 것이다.
2. 다른 사람이 가진 준거틀의 내면에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다른 사람의 관점을 통해서 사물을 보는 것, 즉 그들이 세상을 보는 방식에 입각하여 세상을 보는 것이다.
   이때 우리는 그들의 패러다임과 감정을 이해하게 된다.(고객 노출이 시키기가 자연스럽게 일어남.)
3. 동감과는 다른 것이다.  동감은 합의의 한 형태이며 판단의 한 형태로서 때때로 분위기에 맞춰 표혀된 감정과 반응이다.
4. 귀뿐 아니라 눈과 가슴으로 듣고 감정, 의미, 행동까지 경청하는 것이다.
   즉 감지하고, 직관하고, 느끼는 것이다.
5. 상대방의 머리와 가슴 내부에 어떤 실체가 들어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으로,  우리는 이해하기 위해 경청한다. 
   상대방의 깊은 영적 커뮤니케이션까지도 수신하는데 초점을 두는 것이다.
6. 심리적 만족으로 타인으로부터 이해받고, 신뢰받고, 인정받으며, 존경받는 것을 의미한다.
   즉 고객을 이해, 신뢰, 인정, 존경하는 태도로서 경청하는 것이다.

==> 즉 공감적 경청이란, 상대방의 입장+상대방의 말의 내용 및 원하는 내용을 표현하는 것이다.
      (고객의 감정과 말의 내용에 함께하라!!!)

공감적 경청의 본질은,
어떤 사람을 감정적으로 그리고 지적으로 완전하고 깊게 이해하는 것을 말한다.


코칭의 기본자질은 경청하는 태도이다.
가장 기본이고도 핵심적인 경청기술은 코칭에서 90%를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부분을 읽고 현재까지 나의 코칭태도를 살피고, 경청태도를 다시한번 떠올려 보며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판단, 추측, 충고, 조언 그리고 내 경험에 입각한 코칭과 의도를 가지고 한 무수한 나의 실수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얼마나 미안한지....

공감적 경청의 깊은 의미를 되새기며, 월드클래스 코치로서의 길로 한걸음 다가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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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23:48 2008/03/1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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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일기] 다이아몬드 :: 2007/09/25 12:06



일을 대충 정리하고, 9월이 되어서 주 2회만 출근하게 되었다.
그 전에는 일과 같이 하면서 고되고,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었다.
요즘도 여유로움과는 동떨어져 사는 것 같다.
기질상 여유를 느끼는 것이 마치 죄의식처럼 느끼는지 결코 쉽지만은 않은 일인 것 같다.
틈틈히 책을 읽고, 메모를 하고, 작업을 하고, 여하튼 무엇인가를 하면서 지낸다.

잠을 많이 자야 되는 체질이여서인지 잠이 부족함을 많이 느낀다.
하루 7시간이상은 자야한다는 것이 나의 신념이다.
요즘 몸이 충분한 수면부족으로 피부도 엉망이고, 머릿속도 개운하지 못하다.

그로인해 새로운 습관이 생겨났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자는 사람들, 조는 사람들, 몽롱해 보이는 사람들...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었다.
머리를 휘저으며 옆사람을 건드리며 꾸벅꾸벅 조는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면
민망해하고, 눈쌀을 지푸리고 있는 나를 보곤했었다.
허나 이게 웬일??
어느때부터 인가 틈만나면 꾸벅꾸벅 조는 나를 발견했다.
타인의 시선도 외면한채 나에게 충실하여 몸의 말을 듣고 잠을 청하는 나를 보자니
예전의 나와는 사뭇 다름을 관찰하고 그런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수면부족으로 쭉쭉 빠지던 살도 다시 찌기 시작했고,
입맛도 되돌아와 먹는 것도 잘먹고,
내가 믿고 있는 것이 진리라고 생각했던 것들에 대한 많고 많은 신념들이 깨졌다.

하나하나 깨지고, 부서지는 나의 생각들과 신념들...
많고 많이 쌓이다보면 어느새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이 다름어져

다이아몬드처럼 빛날 내 삶의 그날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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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5 12:06 2007/09/2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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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체질 만들기 :: 2007/09/17 16:12

 

댄서 체질 만들기


결국은 자세의 문제

십수년을 스포츠 댄스를 했어도 멋진 동작이 나오지 않는 것은 좋지 않은 자세 때문이다. 나무를 아무리 잘 깎아도 열쇠로 사용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타고난 좋은 자세가 있기도 하지만 평소에 얼마나 좋은 자세를 가질 수 있는 습관을 갖느냐가 중요하다.


척추 세우기

하늘에서 하느님이 양쪽 귀를 잡아서 끌어 올린다고 생각하자. 그러면 그림과 같이 직선의 바른 척추가 될 것이다. 올곧은 기둥은 관절과 근육의 단련이 필요하다.

1. 턱을 뒤로 당겨서 목에 주름이 가도록 한다.

2. 가슴을 내밀고 어깨를 뒤로 당겨서, 양쪽 견갑골이 맞닿도록 한다.

3. 복근에 힘을 주어서 배꼽이 최대한 뒤로 들어가도록 한다.


습관 들이기

1. 화장실에서:거울 앞에 설 때마다 척추 세우기를 한다.

2. 의자에 앉을 때는 히프를 뒤로 최대한 빼고, 가슴과 배는 내밀어서 앉는다. 그림의 오른 쪽과 같은 자세가 되는 의자는 내 버려라.



<목차로 가기>


탄력있는 다리 만들기

60 킬로 체중의 사람이 상체를 세운 채 무릎을 135도가 되게 구부리면 180 킬로의 힘을 받게 되고, 90도로 구부리면 240킬로의 힘을 받게 된다.

춤에는 자세을 낮추는 부분이 많은데 다리 근육이 약하면 자세가 풀리게 되어 모양이 사나워진다. 그러므로 다리의 힘이 좋아야 좋은 자세가 나오게 되는 것이다.


습관 들이기

1. 일어 설 때 : 항상 상체를 세우고 다리의 힘만으로 수직으로 일어선다.

2. 화장실에서 : 거울 앞에 설 때마다 자세를 낮추었다가 수직으로 높이는 운동을 서 너 번 씩 한다.


<목차로 가기>


발목의 힘 기르기

댄스 선생으로부터 바닥을 꽉꽉 밟으라는 얘기를 귀가 아프게 듣게 된다. 바닥의 반동을 이용하라는 얘기인데, 바닥이 스프링 보드가 아닌데 어떻게 반동이 있단 말인가?

이는 종아리의 힘을 최대한 이용하여 탄력있는 동작을 만들라는 것이다.아킬레스근이 약하면 유연하고 탄력있는 동작이 불가능해서 마치 통나무처럼 무거운 동작을 하게 된다.


습관 들이기

1. 지하철에서 : 서서 가는 경우, 발 뒤꿈치를 살짝 들고 있어라.

2. 무도장에서 : 계속 발 뒤꿈치를 들고 있어라.

3. 실내화 : 구할 수 있다면 뒤꿈치가 없는 신발을 신어라.

4. 거울 앞에서 : 거울 앞에 설 때마다 20도, 45도, 70도로 뒤꿈치를 들어라.

5. 왈츠 : 왈츠 기본 동작을 충실하게 종아리 근육 단련용으로 이용하라.


<목차로 가기>


올바른 전, 후진 걸음 만들기

왼쪽의 그림을 보면서 설명한다. 춤에서는 일반적인 보행과는 다른 보행을 하기 때문에 아름답고, 밀착되어 있는 파트너의 무릎과 충돌이 일어나지 않는다. 이 보행은 다리에 힘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전진 : 상체는 언제나 수직이어야 한다. 무릎보다 발이 앞서야 하며, 뒤에 있는 발에 체중이 걸려있으면서 앞발의 발꿈치가 바닥을 스치듯이 나가서, 뒤꿈치부터 닿아야 한다.

앞발에 체중이 옮겨 짐과 동시에 뒤다리의 미는 힘으로 상체가 흔들림 없이 전진한다.

뒤발에 나갈 때는 발끝이 바닥을 긁으면서 나간다.

살금살금 걸어간다는 표현과 거의 같다.


후진 : 앞발에 체중이 걸려 있는 상태에서 뒤발의 발끝이 바닥을 스치듯이 후진한다. 뒤발은 발끝, 발 볼, 뒤꿈치 순으로 바닥에 정지하고 체중이 옮겨진다.

뒤발에 체중이 완전히 옮겨진 상태에서 앞발은 뒤꿈치가 바닥을 긁으면서 후진한다. 이때 무릎을 펴야한다.


습관 들이기

올바른 전, 후진 보행의 관건은 발의 체공 시간 연장이다. 전진이나 후진하는 한 쪽 발이 지면에 닿기 전까지 나머지 다리가 튼튼하게 버틸 힘이 있어야만 된다.

1. 층계 오르기 :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사용하지 말고, 층계를 이용하라. 그림과 같이 2칸씩, 혹은 3칸씩 밟고 오르라. 이때 상체를 곧게 세우고 밑에 있는 다리가 힘차게 밀어 올리도록 하라.


<목차로 가기>


골반 보행하기

댄서와 모델들은 롱다리 걸음을 걷는다. 그러면서도 상체의 흔들림이 없고 히프의 스윙이 크고 우아하다. 이는 골반 보행을 하기 때문이다.

왼쪽의 그림을 보면 붉은 막대 만큼 보폭이 길다. 이는 왼발이 나가면서 왼쪽 골반도 나갔기 때문이다.(히프 부분을 보면 골반이 돌아간 것이 보인다.)

전진하는 다리 쪽의 골발도 같이 전진하되, 가슴이 흔들리면 안된다. 부드럽고 시원한 보행이 되면서 큰 히프 스윙이 가능하게 된다.


습관 들이기

보행시 의식적으로 골반 보행을 하라.


팔을 아름답게

1. 가슴을 펴라.

2. 팔굼치의 높이는 항상 어깨 높이를 유지하라.

3. 팔굼치를 양쪽에서 잡아 당기고 있다고 생각하라.


팔이 파트너로부터 자유롭게 됬을 때는?

1. 손이 허리 아래로 내려 가면 안된다.

2. 팔 동작을 할 경우는 어깨, 팔굼치, 손목, 손끝 순으로 힘이 이어지게 하라.

3. 손은 여성의 경우 손가락을 곧게 펴고, 손목은 약간 구부리며 2지는 항상 하늘을 향하게 하라.

4. 남성의 손은 밤송이를 쥔 것처럼 풀린 주먹 형태로 손목에 힘을 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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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이(Sway) 익히기

왼발을 옆으로 벌리고 체중이 왼발에 옮겨 지면서 그림처럼 곡선으로 몸의 중심선이 변한다. 이때 몸의 중심선이 기울어짐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팔이 경사를 이루게 된다.

스웨이가 잘 안되는 경우는 몸의 중심선이 곡선이 되지 않고 지그재그가 되며 팔을 일부러 경사지게 하여 어색하다.


1. 체중을 양발에 교대로 옮기며 스웨이를 연습하라.

2. 한쪽 방향으로만 발을 옮기면서 스웨이를 연습하라. 한쪽 방향으로만 이동할 경우는 뒤따라 오는 발은 발끝으로 바닥을 끌어야 스웨이가 제대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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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운동

몸의 유연성과 힘을 기르기 위한 온몸 운동이다.

두 손을 모아 쥐고 8자를 눞혀서 그려라. 팔을 벌리고 할 경우는 테크노 댄스의 기본 동작과 비슷하다.

1. 처음엔 두 팔만 한다.

2. 두 손을 따라서 상체도 움직인다.

3. 8자의 크기를 점점 크게 하면서 다리도 따라 움직인다.


습관 들이기

1. 아침에 일어나서 : 체조대신 한다.

2. 댄싱 전, 후에 : 준비 체조, 마감 체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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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7 16:12 2007/09/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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