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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플 7월모임] 21C 새로운 시대, 새로운 도구로 디자인하라." The 3rd Person 코치와 1인 기업" :: 2009/07/03 14:33

[프랭클린 플래너 7월 강남 코칭모임]
21C 새로운 시대, 새로운 도구로 디자인하라.

" The 3rd Person 코치와 1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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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정모에 이어 코칭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하려고 합니다.
참석해주신 분들이 코칭에 대한 뜨거움과 열정은 놀라웠습니다.
애프터에서까지 연이어지는 질문과 다음 모임에 대한 문의로 어떤 주제를 가지고 공유할까를 고민하다가 코치와 1인기업에 대한 이야기로 풀어가면 좋을 것 같은 영감에 바로 글을 올립니다.

7월 4째주는  휴가기간이라  이번  모임은 2째주에 최고의 시간으로 준비하여 여러분을 뵙고자 합니다.현재 주목받고 있는 최고의 리더십도구이자 자기계발도구로서 그 가치와 성과는 현재까지 최고입니다.

코칭에 대한 궁금증, 존재에 대한 궁금증, 1인기업에 대한 궁금증, 1인기업 준비를 위한 첫걸음, 21세기 시대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신분들에게 최고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플래너를 쓰시면서 고민하셨던 대부분의 문제들이 해소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매월 진행되는 코칭모임은 기술과 방법이 아닌 원리를 다루는 최고의 시간으로 진행됩니다.
플래너 회원들이 진정으로 성공하는 비법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준비하겠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1. 주제 : 21C  새로운 시대, 새로운 도구로 디자인하라
2. 부제 : The 3rd Person 코치와 1인 기업
3. 내용
   1) 21C, 새로운 시대에 대한 이해
   2) 21C , 새로운 도구의 필요성
   3) 21C, 새로운 도구 "코칭"
   4) 21C, 새로운 사람 "The 3rd person- 코치"
   5) 1인기업의 시대 : Only One & Remarkable
   6) 나는 누구인가/진짜 나는 누구인가
   7)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8) 최적의 후원환경
  *진행내용은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일시 : 2009년 7월 11일(토) 6시 30분 ~ 9시

5. 정모 진행순서
<1차 모임안내 : 강의와 워크샵>
~ 6시 50분 : 자기소개 & 네트워킹
~ 7시 50분 : 1부 강의
~ 8시 00분 : 휴식
~ 8시 50분 : 2부 강의
~ 9시 00분 : 인식과 나눔

<2차 모임안내>
1차 모임 때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으로, 서로의 마음을 교류하는 장으로 하겠습니다.  저녁식사와 함께 차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6. 인원 : 선착순 20명한.

7. 회비 : 1만원/ 현장등록 1만 5천원
8. 문의 : 노지희 코치 / 011-788-0871
9. 계좌 : 438925-01-021527/국민은행/노지희
10. 기타 : 회비 입금시 이월, 환불 불가입니다.
 (원활한 운영을 위한 시스템이오니 양해바랍니다.)
11. 장소 :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2층 19호실)


12. 정모신청 : 댓글 - 번호/이름(대학생, 대학원, 직장인 등 표시)/연락처/입금날짜/이멜/신청동기/원하시는 유익/2차 참석여부==>신청 : http://cafe.daum.net/fpuser/L6qu/3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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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14:33 2009/07/0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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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일기]출발이다~달리자!! :: 2007/09/2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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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WCCF 정모에 이어 1박 2일간의 MT!!

코치로서 그리고 대중강연자로 나눈 전문가, 월드클래스, 세계최고를 꿈꾸고, 바라며,
이를 위한 비전과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허왕된 꿈만을 꾸고 있었다. 
내가 마땅히 치러야할 댓가를 피하면서, 혹은 놓치면서 살아가고 있었다.

한 분야의 전문가로서 인정받고, 스스로를 인정하기까지
마땅히 내가 감당해야할 부분이 있었음을 간과하는 시간이었다.
10년법칙의 3,000~5,000시간이라고 했을때,
너무나 성급한 성과를 이루어야 한다는 착각과 오류에 빠져 있었다.
현재하는 수준에서 약간의 난이도를 높인 수준으로만 하면 되는 것인냥
스스로를 위로하며, 안심시키며 살아가고 있었다.

내가 월드 클래스 코치와 대중강연자로 그 자리에 있으려면 무엇을 해야하는가?
현재의 시점에서 더욱 힘껏 해야 할 것을 무엇인가?
어떤 점을 개선시키고 보충해야 할 것인가?

이런 질문들을 계속 나열해가며 세계를 향한 열정을 뻗어갈 것이다.

그리고 완전하게 풀리지 않는 질문이 있다면
The 3rd Person이 코치라면 나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코치라고 모두 The 3rd Person이 될 수는 없는데...
명백한 기준과 해답으로 풀리지 않아 맘속에 찌거기가 남아있는 상태다.

아포칼립토를 보면서의 혼란과 창조도시를 보면서 여전히 풀리지 않고,
정리되지 않은 듯한 나의 생각들~

여러 회원들의 대화속에서 다양한 팁들을 얻을 수는 있었으나, 먼가 풀리지 않는 매듭이 남아있다.

1박 2일의 여정가운데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소모했다. 
나의 열정을 쏟아놓는 모임이긴 하지만 영화를 보면서
그리고 풀리지 않은 질문들로 엄청난 에너지 배출로
혼란스러움들을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함을 느낀다.

나를 점검하고, 돌아보고, 지속적인 훈련과 과제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제는 달려야 할 때다 너무 정체되어 있었다. 
전투적 의지를 갖춘 전사의 자세로 이제 출발이다.

또한 흩어지고, 나뉘어지고, 분산되어 있었던 의식을 다시금 모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모임에 함께 했던 많은 시간과 참석자 모두들에게 감사드리고,
모임을 준비하느라 애쓰셨던 대니박 코치님과 여러 코치님들의 기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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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5 12:50 2007/09/2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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